고객한테도 어디부터 가는지 알려주셔야 하지않을까요?
기사님마다 전부 다르고 어디부터 가는지 손님들도 알아야 마음편히 가지 않을까요? 매번 기사님들 마음대로 가시는데 불편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네요. 대부분이 출근하실 때 타실텐데 제 돈 주고 타는 버스 마음까지 졸이며 타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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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von 5
21 Bewertungen in Südkorea
기사님마다 전부 다르고 어디부터 가는지 손님들도 알아야 마음편히 가지 않을까요? 매번 기사님들 마음대로 가시는데 불편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네요. 대부분이 출근하실 때 타실텐데 제 돈 주고 타는 버스 마음까지 졸이며 타야하나요?
에러
일부러 시간 안지키려 노력하는 깡패같은 기사들때문에 무서워서 이제 탈일은 없을것 같음
도대체 타바라는 어떤 시스템으로 운영되길래 10분 후 도착예정이었는데 승객 타지도 않는 정류장까지 빙빙 돌아가면서 기여코 20분 넘게 걸리게 만듬? 빨리 목적지 도착해서 여기저기 왔다갔다하면 귀찮고 손해니까 기사들 꼼수쓰는거 다보임 버스 움직이는거 실시간으로 다 볼수있는데 타는 사람도 없으면서 승객 태우기 싫은건지 빙빙 돌다가 와서 계속 기다리고 탑승 예정시간은 계속 늘어나고 속답답해서못타겟네
55분 지하철 타야되서 50분 도착예정인 거로 불러서 탔더니 56분에 도착함. 오시리아역 동해선 안 그래도 배차 길어서 한번 놓치면 30분 넘게 기다리는데 하.. 절대 타지마세요 쓰레기임
맨날 부른 시간에 안 오고 사람 말려죽이는 거나 타지도 않았는데 탑승 처리해버려서 다른 차 부르지도 못하게 하는 것처럼 서비스 거지같은 거야 리뉴얼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인터페이스 마저 더 불편해지면 뭐 어쩌자는 거임… 즐겨찾는 구간 같은 기능이라도 제공하든가… 일일이 정류장 찾기도 힘듦
2분뒤에온다했는데 1분도 안되서 왔어요 ㅋㅋ 리뷰 안좋길래 걱정 했는데 와이파이도 있고 기사님도 착하시고 좋네요.
ㅁ무슨 배차시간이 계속늘어남 화딱지나서 못타겟네
이딴 쓰레기 어플 운영할거면 당장 서비스 없애시는게 나을듯합니다만? 가만보니까 기사들 지멋대로하는거 같은데 성질나게 왜만듦? 없애라
6분 뒤에 온다고 해서 콜했는데 20분 뒤에 온데다 중간에 다른 사람 태우고 다른 곳 여기저기 들렀다가 가느라 도착 예정시간 30분씩 쭉쭉 늘어나더니 결국 지하철 두번 놓침 땡볕에 더워죽겠는데 몇십분씩 서있다가 화나서 리뷰 작성하러옴 전부터 느꼈지만 도착예정 시간에 알맞게 도착한 적이 드문 듯 이럴거면 예정시간 왜 적어둔 건지 모르겠음 굳이 타바라 이용할 필요 없는듯 일반 버스보다 배차 간격도 크고 도착예정시간도 뒤죽박죽이라